The Korea Heral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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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팟캐스트] (816) 안하영 증조부 논란translating…
진행자: 홍유, Tannith Kriel Ahn Ha-young debate: Why does a Korean actor’s family history still matter? 기사 요약: 배우 안하영이 방송에서 "4대째 의사 집안"이라며 언급한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안상호로 지목되면서 광복절을 앞두고 논란이 확산되자, 전문가들은 대중이 문제 삼은 것은 조상의 행적 자체보다 후손이 그 역사를 어떻게 인식하고 언급하는지라고 분석했다. [1] Ahn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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